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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타이쿤 2'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7.09.29 [RCT2][1. 롤러코스터편 - 2] 짧고 빠르게 끝낼 수 있는 역방향 경사! by 비회원 (2)
  2. 2007.09.28 [RCT2][1. 롤러코스터편 - 1] 탑승사진은 효자다! by 비회원 (1)
말그대로 짧게, 빠르게~
이것이 역방향 경사의 키워드~~~~~~

역방향 경사의 장점
1. 적은 건설비
- 보통 순환방식이나 블록섹션 순환방식은 기본적으로 자금이 받쳐줘야만 할 수 있으나, 역방향 경사식은 적은 돈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 단적인 예로 루핑 코스터나 콕스크류 코스터를 보자. 루핑의 경우 심하면 10000$ 이상의 자금이 깨지고, 콕스크류는 정도가 심해서 Viper나 Great American Scream Machine 같은 경우는 20000$도 넘긴다. 하지만, 루핑코스터의 Stringray나 콕스크류의 Cobra 등은 4000$ 정도로 지을 수 있고, 마음만 먹으면, 1000~2000$ 정도만 투자하여 지을 수 있다.

2. 적은 공간
- 공간 활용면에서도 상당히 유리하다. 순환 & 블록섹션 순환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칸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다. 물론, 겹치기 등으로 칸 소모를 줄일 수는 있으나, 이렇게 하더라도 건설비의 압박은 피해갈 수가 없다!
- 그리고 산악지형이나 수상지형 등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가 있다!

3. 적은 건설시간
- 마음만 제대로 먹으면, 건설하는 데 단 1~2분이면 된다. 어차피 차량도 1개 편성 뿐이기 때문에, 테스트도 한번이면 끝!

4. 적은 운행소요시간
- 순환방식(지금부턴 블록섹션 순환도 포함)은 기본으로 1분은 넘긴다. 하지만, 역방향 경사식은 1분 안에 처치할 수도 있다!

5. 쌍둥이 연계 용이
- 쉽게 복제본을 만들 수 있어서, 흥행을 배로 높일 수 있다. 이에 대한 추가 설명은 다음 편 [쌍둥이 롤러코스터, 무엇이 두려우리?] 편에서 다룬다.

6. 그런대로 나오는 흥미/격렬/어지러움
- 아주 실패하거나 속도가 90~100키로를 넘거나 하지 않는 이상, 흥미, 격렬도는 5~7 사이를, 어지러움은 2~5 사이에서 갈라진다. 이 수치면 초반 공원에선 나름대로 탑승객 유치를 할 수 있는 수치다!

어쨌든, 다음 스샷들을 보면서, 추가설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사진은 Stringray에 탑승사진을 추가한 경우다. 이로써, 원래 잘 나가던 흥행도 잡고, 거기다가 탑승사진을 깔아서 추가로 돈벌이까지 한다. 더 놀라운 건, 단돈 4000$ 선에서 이걸 다 했다는 것이다(물론 탑승사진 제작비로 들어간 추가요금은 빼고보더라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얼마나 단순무식한 구조인가!(근데 끝이 잘렸음ㅠ)

출발 -> 역방경사 -> 하강 & 사진 -> 승강장통과 -> 버티컬루프 -> 경사끝까지 간 후 하강 -> 승강장 역주행 후 역방경사 다시 오르기 -> 승강장 입선

이런 식으로 한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은~
1분이 채 안된다!

어쨌든, 이번 편 설명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다음 시간엔 3편. 쌍둥이 롤러코스터에 대해서 한 번 밝혀보고자 한다.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세요!
RCT2 부분의 타이쿤 매뉴얼 담당자 stunue입니다.

비록 실력은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여
제가 나름대로 쌓아놓은 기술력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주제는 3가지
1. 롤러코스터편,  2. 기타 커스텀 트랙을 가진 놀이기구 편,  3. 일반 놀이기구 편

으로 구성이 되고요...

구성은 각 5~10편 정도로 합니다.

오늘은 대망의(!?) 1편 1장. 탑승사진에 대하여 다루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탑승 사진...
이상하게도...

지금 RCT2에 기본으로 나오는 트랙들 중엔
없는 거 같더군요...

그리고 아사타의 트랙자료실에 올라오는 것 중에서도...
찾기 어렵더라고요;;;;;

물론...
입장료 무료 - 놀이기구 탑승료 징수 방식에서는 탑승사진이 별로 인기가 없어 보이더군요...

하지만...
입장료 징수 - 놀이기구 무료탑승 방식의 경우는...
탑승사진 섹션 하나가 엄청난 돈을 가져다주는 경우가 있죠~~~~~

입장료 징수 방식의 공원에서는 놀이기구 적자는 필연입니다(물론 그걸 입장료와 기타 음식 및 기념품 판매비로 메웁니다만...)...
그러나, 탑승 사진이 있음으로써, 적자를 메울 수 있는 거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이 놀이기구의 경우입니다.
필자가 임의로 만든 것입니다.

어쨌든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 놀이기구는...
비록 입장료징수 - 놀이기구무료 방식 때문에 적자가 날 운명에 처했으나,
탑승사진을 설치함으로써 적자가 아닌 흑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하 지 만...
이 놀이기구는 사정이 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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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사진이 없어 놓으니...
고스란히 적자신세를 면치 못합니다...

이런 식으로...
탑승사진 섹션은...

입장료 받는 공원에서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처음으로 해보는 거라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1-2. 역방향 경사에 대해서 다뤄 보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