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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러코스터 타이쿤 시나리오 플레이 도중 목표를 깨기 힘들 경우 아래 파일을 통해서 시나리오 목표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짧게는 1일전부터 한달 전에 세이브된 파일입니다. 2와 3는 없습니다. 혹시 플레이 도중 만드시는 분들께서는 제게 보내 주시면 여기에 포함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렬 순서는 A~Z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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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타
독자적으로 진도를 나가려다가 이제는 www.rcttd.com(아름다운 사람들의 타이쿤)질문게시판에 올라오는 것을 기초로 하여 강의를 진행하기로 하겠습니다.

그간 강의가 제대로 되지 않은 점 사과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의 질문 :

흥분도,격렬도,멀미도에 대한 공식이 있나요?

답변 :

결론부터 말하자면, 공식은 따로 없습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짓느냐에 따라서 어느정도의 개연성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학처럼 딱 집어서 "공식이 있다" 라고는 말할 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다만, 이 요소들 중에서 흥미등급만 잘 나오게 할 방법은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트랙 주변에 물건을 설치하는 것입니다.
물론, 롤러코스터일수록 효과가 좋습니다!!!



참고로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푸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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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완제품이 하나 보입니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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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추가가 안된 상태입니다.

여기서, 지붕을 덮어봄으로써 흥미도를 살짝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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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블록을 좀 썼더니 이렇게 0.06이나 흥미도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바로 내리막경사가 끝나는 지점에다가 박아놓은거죠.
물론 여기에다가 실제 터널을 박으면 흥미도는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터널효과 = 공포심 조장

결론 : 흥미도 상승입니다.














자, 이제......

나무를 좀 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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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위치로 돌려놓고 나무 좀 박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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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크게는 안올라가는군요-_-

여기서 큰 나무 대신
작은 나무를 써 보겠습니다.
즉, n*n(n>=1)을 쓰다가...
n을 1/2로 해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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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심어보고...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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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에 비해서 0.1이나 올라갔군요!!!!\




자, 여기서...
스샷을 좀 유심히 보시면...

제가 나무를 깔아 놓는 위치가 나옵니다.

커브입니다.
즉, 커브 안쪽에다가 나무를 배치하는거죠.

그렇게 하면 타는 사람 입장에서는
바로 옆에 있는 나무와 충돌할 것 같이 느끼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스릴이 올라갑니다.

스릴 상승 = 흥미도 상승

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상 아주 간단하게(ㅡㅡ;;)
알아보았습니다.......



질문 : 반드시!!!
www.rcttd.com에 회원가입 하셔서
질문게시판에서 질문하세요...

(이거 난 운영진 아닌데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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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세요 가람입니다.
귀차늬즘발동으로 몇일이 지난 지금에와서야 글을 쓰게되는군요(그리고 소재가 없었어요~)
강의를 시작해볼까요?

1.밑으로 물이새는 물튀김?!
 말그대로 코스 밑으로 물이 새는 물튀김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코스터 트랙을 땅으로부터 4칸 위로 올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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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튀김 코스를 지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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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물놀이기구 가서 리버래피드선택하시고  건설하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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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트랙에 폭포를 선택해주시고 물튀김 아래에 지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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꺽기 2번을 해주시고 또 물튀김 아래에 폭포를 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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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림처럼 반복을 해줍니다
(첫번째꺼는 저는 놀이기구를 사용할 것이여서 이어서 쓸려고 저렇게 만든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사용 안하실꺼면 저 앞으로 짓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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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물튀김 코스 아래로 모두 폭포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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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하실려면 아래로 물을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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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해서 물이 새는 물튀김 코스 완성!



2.호수로 빠지는 우든 롤러코스터!
이것 도 또한 물과 관련돼있으며 이것은 다른 놀이기구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자 먼저 수면 바로 위까지 트랙을 내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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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5칸에 물을 없애거나 내려줍니다.
(물을 체우기전에 건설하시면 돈이 좀 적게 드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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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물튀김을 지어줍니다!!
~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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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머지 트랙을 완성한 제 트랙의 모습입니다.
(아직 리버래피드는 안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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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호수를 꾸며주시면 돼겠습니다.~!!


{오늘 부터 귀차늬즘으로 이쯤에서 나오던 "바" 는 넣지 않습니다.}
(귀차늬즘에게 무릎을 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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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TTD의 매력에 푸욱~~~~~ 빠져가지고 RCT2는 정작 제대로 하지도 않고 있습니다--;;ㅋ
이거 안되겠는데 ㅇㅅㅇ(!?)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왜 하필 그 많고 많은 코스터 중에
하필 기가코스터냐...???

1. 비싸지만 돈이 확실히 된다!
- 제대로 만든 기가 하나 열 우든 부럽지 않다는 말도 있다...(물론 자작이다-_-) 기가코스터 하나 잘 찍어놓으면 엄청난 흥행수익이 보장된다!

2. 속시원하다!
- 초고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코스터를 보는 것만으로도 속이 시원~~~~~~~~~~~~~~~ 하다!!!

3. 잘 만들어주면 흥미도가 격렬도보다 많이 높게 나온다!
- 심한 경우는 2.00이상 차이나는 경우도 있다고;;;


어쨌든, 기가코스터란 놈은 대체 특성이 무엇일까...? 이제 이를 알아보도록 하자~
1. 체인리프트의 형태가 두 가지이다.
- 하나는 그냥 쓰는 체인리프트고, 다른 하나는 체인리프트 대비 2배 정도의 속도를 낼 수 있는 케이블 리프트이다. 케이블리프트를 쓰면 체인리프트에 비해 클라이맥스까지 더 빨리 갈 수 있다.

2. 비싸다(-_-)
- 뭐 기본트랙 중엔 20000$ 이하인 것도 있는걸로 알지만;;; 맘먹고 제대로 지으려면 기본 20000은 각오해야 할거다-_-;;;;;;

3. 수직트랙이 없다...
- 하이퍼트위스터도 가지고 있는 수직강하 트랙이 기가코스터엔 없다... 그렇다고 해서 놀이기구 건설에 제약이 따르는 건 절대 아니다!

4. 기타 뒤집히는 트랙이 없다...
- 버티컬루프, 콕스크류, 큰반루프, 1/4루프, ...... 전부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같은 돈 들여서 지은 트위스터보다 흥미도 면에서 결코 밀리지는 않는다.

5. 역방경사도 없다...
- 즉, 절대로 짧은 트랙을 지을 수 없다는 얘기가 된다-_-


그렇다면,
성패의 갈림길은 어디서 갈라질까?

1. 얼마나 꼬느냐?
- 얼마나 트랙들끼리(자기 거든 남의 거든 상관없음), 혹은 보도와 겹치기가 되느냐? 많이 꼬일수록 흥미도는 오른다!

2. 러닝타임이 얼마냐?
- 이건 고정팬 확보에 중요하다. 사실 너무 길다고 해도 손님이 지속적으로 오긴 오지만... 웃는 얼굴을 찡그린 얼굴로 만들어버릴 수도 있다는 것이 맘에 걸린다;;;

3. 멀미등급은 신경쓰지 마라.
- 기가코스터는 멀미와는 크게 상관 없다... 즉, 멀미도와 관련된 걱정은 기우일 뿐. 마음대로 거침없이 꼬아라(?!)...

4. 배경
- 이론상으로는 배경 없이도 충분히 높은 흥미도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일정 수준 이상은 어렵더라... 그리고, 단순히 생각해서... 보도부터가 배경으로 들어갈 수 있다... 즉, 보도를 잘 배치하면 추가적으로 흥미도를 상승시킬 수 있다는 것!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런 기가코스터...
놀이공원 흥행의 키를 쥔 놈이다...

다음 스샷들을 통하여 추가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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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기가코스터들을 보면 첫 강하 부분의 속도는 웬만하면 100을 넘는다...
이것도 예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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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이 못 꼬았다-_-;;
돈의 압박이 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흥미 7.8에 격렬 6.1이 나왔다...
이것이 기가코스터의 매력이다...

우든코스터가 저정도 돈 들이고도 흥미등급 못높이더라-_-;;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쨌든 오늘은 여기서 마치고...

다음 시간에는...

제 5편 - 한방 : 에어파워 버티컬코스터를 다뤄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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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쌍둥이 롤러코스터.
일반 롤러코스터 하나 짓는 것보다는...
배 이상의 시간과 신경(!?)을 투자해야 가능하다...


하지만!!
흥행에 성공하면 - 효자 노릇 톡톡히 한다.
주변 승강장과 연계되면 대 흥행을 이끌게 된다~

이쯤에서, 쌍둥이 코스터의 장단점을 따로 언급하도록 하겠다.

쌍둥이 롤러코스터의 장점
1. 두 배의 흥행, 두 배의 손님!
- 솔로보단 트윈이 나은법이다!!!!!!(!?) 백지장도 둘이서 맞들면 낫다고 하지 않았는가? 혼자 있는 것보단 흥행이 배로 되고, 수익도 배로 된다!

2. 미관상 보기 좋다
- 혼자서 외롭게 리프트를 오르는 것보단 낫겠지... 거기다가... 채색(!?)도 잘 해주면 아주 완벽해~~~~~~

3. 단시간 내 복제 가능(역방경사, 런치모드)
- 역방향 경사모드나 파워런치 모드의 경우는 트랙이 극히 짧기 때문에, 즉석에서 복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단, (블록섹션)순환모드는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릴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단점이 없을 수 없더라...
1. 혼잡도 상승
- 사람이 많이 몰리다 보니 혼잡도가 늘 수 밖에 없다...

2. 한쪽 고장시 다른 쪽도 피해본다!
- "주변정거장 연동" 상태이기 때문에 싫든 좋든 둘이서 같이 출발해야만 한다. 그러다 보니 어느 한쪽이 고장나면, 다른 쪽은 그 고장난 한 쪽의 수리가 다 될 때 까지 기다릴 수 밖에 없다.

어쨌든, 쌍둥이 코스터를 지을 때, 상당히 주의해야 할 부분이 있다.
이는 블록섹션 순환모드일 때 적용되는 사항인데, 다음과 같다.

"불일치의 법칙" 이다.

애초에 완전히 대칭으로 짓지 않는 이상, 러닝타임에서의 차이는 어떻게든 생기게 되어 있고, 이를 보정하지 않을 시에는 다음 스샷들처럼 서로가 맞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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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샷 1 - 이렇게 승강장 진입때부터 어긋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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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블록섹션을 출발하는 차도 서로 맞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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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런 식으로 강하시에도 맞지 않게 된다.

물론 이건 테스트 모드라 원래 생기는 거지만;;;

실제 영업에서도 이런 일이 벌어지면...

이렇게 해결하라.


--------> 대기시간을 늘려라.
본인이 예시로 든 놀이기구가 대표 케이스. 실제로 25~35초 정도 대기시킨다.
이렇게 될 경우 두 번째 강하(첫 블록섹션 통과) 후까지는 나름대로 맞게 된다.



어쨌든 이번 강의는 여기서 접고,
다음 편에는 그 어렵다는(!?)
기가/하이퍼트위스터 코스터를 다뤄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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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세요? 가람입니다.
오늘 강의는 물 위에 담 쌓기 입니다.
2,3에서는 쉬프트 키를 이용하시길
※저번 강의에서 "출구만 지정해도 됩니다"는 RCT1에만 해당하는것으로 밝혀진..

요번 강의는 간단합니다.
먼저 담을 쌓으려면 물이 필요하겠죠? 그럼 물을 넣을 곳을 파줍니다.

땅을 팝시다.

땅을 팝시다.

그 다음에 담을 쌓을곳에 땅을 기울게 올려줍니다.
(물을 체우고 나서 하셔도 됩니다 기울기의 윗부분과 수면이 같게 해주세요)

기울게 땅을 올려줍니다.

기울게 땅을 올려줍니다.

그리고 물을 체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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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체웁니다.

그리고 물과 높이 같게된 기울기의 윗면에 담을 쌓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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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기 윗면에 담을 쌓아줍니다.



이상으로 강의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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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말그대로 짧게, 빠르게~
이것이 역방향 경사의 키워드~~~~~~

역방향 경사의 장점
1. 적은 건설비
- 보통 순환방식이나 블록섹션 순환방식은 기본적으로 자금이 받쳐줘야만 할 수 있으나, 역방향 경사식은 적은 돈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 단적인 예로 루핑 코스터나 콕스크류 코스터를 보자. 루핑의 경우 심하면 10000$ 이상의 자금이 깨지고, 콕스크류는 정도가 심해서 Viper나 Great American Scream Machine 같은 경우는 20000$도 넘긴다. 하지만, 루핑코스터의 Stringray나 콕스크류의 Cobra 등은 4000$ 정도로 지을 수 있고, 마음만 먹으면, 1000~2000$ 정도만 투자하여 지을 수 있다.

2. 적은 공간
- 공간 활용면에서도 상당히 유리하다. 순환 & 블록섹션 순환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칸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다. 물론, 겹치기 등으로 칸 소모를 줄일 수는 있으나, 이렇게 하더라도 건설비의 압박은 피해갈 수가 없다!
- 그리고 산악지형이나 수상지형 등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가 있다!

3. 적은 건설시간
- 마음만 제대로 먹으면, 건설하는 데 단 1~2분이면 된다. 어차피 차량도 1개 편성 뿐이기 때문에, 테스트도 한번이면 끝!

4. 적은 운행소요시간
- 순환방식(지금부턴 블록섹션 순환도 포함)은 기본으로 1분은 넘긴다. 하지만, 역방향 경사식은 1분 안에 처치할 수도 있다!

5. 쌍둥이 연계 용이
- 쉽게 복제본을 만들 수 있어서, 흥행을 배로 높일 수 있다. 이에 대한 추가 설명은 다음 편 [쌍둥이 롤러코스터, 무엇이 두려우리?] 편에서 다룬다.

6. 그런대로 나오는 흥미/격렬/어지러움
- 아주 실패하거나 속도가 90~100키로를 넘거나 하지 않는 이상, 흥미, 격렬도는 5~7 사이를, 어지러움은 2~5 사이에서 갈라진다. 이 수치면 초반 공원에선 나름대로 탑승객 유치를 할 수 있는 수치다!

어쨌든, 다음 스샷들을 보면서, 추가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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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Stringray에 탑승사진을 추가한 경우다. 이로써, 원래 잘 나가던 흥행도 잡고, 거기다가 탑승사진을 깔아서 추가로 돈벌이까지 한다. 더 놀라운 건, 단돈 4000$ 선에서 이걸 다 했다는 것이다(물론 탑승사진 제작비로 들어간 추가요금은 빼고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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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나 단순무식한 구조인가!(근데 끝이 잘렸음ㅠ)

출발 -> 역방경사 -> 하강 & 사진 -> 승강장통과 -> 버티컬루프 -> 경사끝까지 간 후 하강 -> 승강장 역주행 후 역방경사 다시 오르기 -> 승강장 입선

이런 식으로 한바퀴 도는 데 걸리는 시간은~
1분이 채 안된다!

어쨌든, 이번 편 설명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다음 시간엔 3편. 쌍둥이 롤러코스터에 대해서 한 번 밝혀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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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