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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Tip'에 해당되는 글 39건

  1. 2007.10.13 [RCT2] 특별편 1. - 보도도 복선화가 되어야 한다! by 비회원 (3)
  2. 2007.10.09 [RCT2][1. 롤러코스터편 - 5] 에어파워 버티컬 - 한방!! by 비회원 (8)
  3. 2007.10.06 [TTD] 지형 편집하기 by 아사타
  4. 2007.10.05 [TTD] 공항 건설하기 by 아사타
  5. 2007.10.05 [RCT1]우든 롤러코스터"물튀김" 한번 꾸며보자~~!! by 비회원 (1)
  6. 2007.10.05 [RCT2][1. 롤러코스터편 - 4] 기가코스터 편 by 비회원 (1)
  7. 2007.10.04 [TTD] 도로와 항만 건설하기 by 아사타 (1)
  8. 2007.10.03 [TTD] 철도 선로 건설 강좌 by 아사타 (4)
  9. 2007.10.02 TTD의 치트키 by 비회원 (1)
  10. 2007.10.02 [TTD] 따라하면서 배우는 순환선 쉽게 제작하기 by 비회원 (3)

여기서 잠깐.

복선궤도 [複線軌道]

<교통> 오고 가는 차가 따로 다닐 수 있도록 선로를 두 가닥 이상으로 깔아 놓은 궤도. ≒복선·복선 철도.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


흔히들 TTD나 로코모션에서나 나올법한 이 단어를 제시한 이유가 있습니다.
"복선보도가 필요할 때가 있다!"
이것이 오늘의 주제입니다.

복선도로, 왜, 언제 필요할까요?

1. "It's too crowded(번역 : 여긴 너무 혼잡해요)"라는 말이 많이 나올 때
- 사람이 많은데 보도는 한줄뿐이다! = 기차는 많은데 선로가 하나뿐인 거와 같은 이치입니다. 사람이 적당히 적으면 문제가 안되지만, 많으면... 그게 또 설문조사에 걸려가지고 플레이어를 괴롭히는 요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혼잡문제가 제때 해결이 안되면 공원등급이 영향을 또 받게 되어 있고요...

2. 손님이 너무 많아서 도로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 등이 보이지 않을 때

- 어찌나 사람이 많으면... 도로에 버려진 쓰레기나 토가 보이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실제로도, 도로가 그정도 상황이 되면, 불만도 많이 커지고... 정나미 떨어진다는 소리도 나오고... 그리고 그쪽 기물들은 죄다 망가지는 경우도 있을거라 봅니다...


그 전에 또 잠깐...

"복선도로를 지으면 사람들이 길 잃어버리지 않나?"
그런 걱정을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원칙적으로 없습니다.

다만 RCT1의 경우는 복선도로 지었을 때, 상/하행보도를 구별해서 짓지 않으면 사람들이 길을 잃는 경우가 심하게 많이 나올 뿐입니다.

물론 여기 RCT2에서는 상/하행보도를 구별해서 짓지 않아도 사람들이 길을 잘 잃지는 않는다더군요;;; 그래도 위험한 건 매한가지, 그리고 관리하기도 사실 좀 버겁거든요;;; 그래서 벽을 이용해서 복선보도를 짓는 강좌를 해 보겠습니다.

준비물
1. 막장상태의 보도
2. 4$짜리 낮은 벽
3. 보도 기물 약간
4.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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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연사를 잘 봐주세요;;;
원래 복선화돼 있던 보도를 복선 걷어버리고 단선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그 결과가 저모양입니다.

단선보도에 사람들이 넘쳐나서 서울시내 어딘가처럼 됐습니다.

이제 저런 보도를 바꿀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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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공사. 벽부터 세우자!
- 상/하선을 구별하는 벽부터 세워줍니다. 이때 높은 건 필요없고, 낮은 것만으로도 충분하니 괜히 큰돈들여서 높은 거 세울 생각은 마시길...
참고로 벽 높게 세운다고 해서 득될 거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벽 너머 보도가 제대로 안보이는 수가 있습니다(단 기물은 잘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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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벽을 세웠으면 그 옆으로 보도를 쭈욱~~~~
- 뭐 사진에 나온것처럼 드래그방식도 있고... 다리/터널식으로 하는 방법도 있고~~~~~~~~~
알아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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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임시완공 및 보도선 구별
- 일단 이렇게 완공시켜 놓으니 확실히 혼잡도가 확 줄어드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할 일은 상/하행 보도를 구별하는 것입니다.
굳이 할 필요는 없지만, 미관상 해 주는 것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방법은 배너를 세우는 것. 이때 조심해야 할 게 배너의 갯수입니다. 배너가 너무 많으면 더 이상 설치가 안됩니다(제가 알기로는 게임당 배너수가 255개던가... 그리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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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이제 스탭 배치하고 기물 배치하면 끝.
이번 특별판은 여기까지만 다뤄보겠습니다...

다음 특별판 주제 : H와 V의 숨겨진 기능 100% 발휘하기!




Posted by 비회원
말 그대로 한방이다...
한번 쏘는 게 다이지만...

거기 연결된 트랙을 이용해서 어마어마한 흥미도를 올린다...
(물론 격렬도도 같이 뛰겠지 ㅇㅅㅇ)


비싸긴 하지만...
잘만 하면...

1년만에 본전찾기도 노릴 수 있는 물건이 바로 에어파워 버티컬 코스터다.

그러면... 어떻게 지어야 할까???

1. 단순하지 않게
- 너무도 당연한 진리인 듯 하지만... 싸게 지으려고 타워 하나만 올렸다간 필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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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거...
짓는데 $7000도 들지 않았을 만큼 초초저가이지만...
등급은 완전 꽝이다...

이유는?
너무도 뻔하지 뻔해~~~~~~~~~~~~~~~

'너무너무 단순해서'

......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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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이정도는 돼야지 '아 저거 돈좀 벌겠구나' 한다는 것!!!

2. 속도는 빠르게!!
- 아까 그 스샷들을 재활용해서 설명하자면...
속도가 빠를 수록 흥미등급도 같이 오르는 경향이 있다... 이를 최대로 활용하도록!

- 같은 트랙구조인데 속도에서 차이가 있으면 이는 흥미/격렬/멀미등급 뿐 아니라 탑승시간의 차이와도 직결된다.

ps. 탑승시간이 짧으면 짧을수록 ... 그만큼 더 많은 손님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3. 한번 꼬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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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해서 이렇게 나왔으면 잘 나온거지 뭐...
참고로 멀미등급은 7.2 정도 나왔다는거 ㅇㅅㅇ

참고로 무한맵이면 이렇게 해도 상관은 없는데...
유한맵이면 돈깨나든다...;;;



여기서 잠깐!
브레이크는 있어야 좋을까 없어야 좋을까?
- 브레이크가 있고없고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있다고 하더라도 제동속도가 크게 높으면 사실상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는 것...

(참고로 브레이크 속도를 낮춰서 표정속도가 낮게 나오면 뭔가 하나라도 찔리는 게 있게 마련이거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쨌든 오늘자로 1부를 끝냈고...

다음 시간에는 특별판으로...

'복선 도로 만들기' 강좌를 해보이겠십니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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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운송수단 시설을 건설을 하면 이창이 뜨게됩니다. 그리고 지형 편집창을 따로 띄울수가 있습니다. 별로 어려운 내용이 없으니 바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왼쪽부터 1번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1번 지형내리기 : 마우스 커서가 위치한 한 점을 한단계 내립니다.

 2번 지형올리기 : 마우스 커서가 위치한 한 점을 한단계 올립니다.

 3번 지형 평탄화 : 선택한 지형의 높이로 일정하게 조정을 해 줍니다. 영역 선택은 드래그로 지정을 합니다.

 4번 폭파 : 도로, 선로, 건물, 역 등을 제거를 할 수가 있습니다.
 
 5번 땅 구매 : 일정금액을 지불하고 땅을 구매를 할 수가 있습니다.

 6번 나무 심기 : 땅에 나무를 심을 수가 있습니다.

 7번 팻말 : 자신이 원하는 팻말을 달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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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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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공항을 짓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공항 건설창은 매우 간단합니다. 이래저래 필요한 시설들이 없습니다. 단지, 공항과 헬기장과 같은 항공기가 이착륙을 할 수 있는 시설만 지어주시면 됩니다. 공항은 여러 종류가 있으며, 이에 대한 설명이 이번 강좌의 주된 내용이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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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공항 건설을 위해서 위의 첫번째 버튼을 누르게 되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공항은 크게 소형 공항, 대형 공항, 허브 공항, 헬리콥터 공항 이렇게 4가지로 분류가 됩니다. 총 9가지의 공항의 형태가 있습니다. 각 공항마다 건설이 가능한 연도가 있으며, 소형 공항에 대형 항공기가 이착륙을 할 경우 사고가 날 우려가 상당히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항공기 사고가 날 확률은 0.07%입니다. 다만 작은 공항에 대형 항공기가 이착륙시 사고가 날 확률은 5%입니다. 이 점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형항공기를 취항하고 싶다면 작은 공항이 아닌 큰 공항을 짓는게 좋습니다.








 이제 각 공항에 대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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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공항 : 상당히 작은 공항이며 3X4정도의 크기입니다. 승객이나 화물등을 승하차할 수 있는 터미널은 2개가 있고, 활주로는 하나가 있습니다. 헬기는 한대가 이착륙을 할 수가 있으며, 터미널에서 이착륙을 합니다. 건설할 수 있는 연도는 제한이 없으며, 초기부터 건설이 가능합니다. 크기가 작기에 대형항공기가 이착륙을 할 시에 사고가 날 우려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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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공항 : 소형공항보다 크지만 4X5의 작은 크기입니다. 이 공항은 1983년 이후부터 건설이 가능하며, 활주로는 한개, 터미널은 3개가 있습니다. 헬기장은 2개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크기가 작기에 대형항공기가 이착륙을 할 시에 사고가 날 우려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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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항 : 대형공항으로 분류가 되는 공항입니다. 크기는 6X6입니다. 1955년부터 건설이 가능하며, 활주로는 한개뿐입니다. 승객이나 화물이 상하차할 수 있는 터미널은 3개가 존재합니다. 헬기는 터미널에서 한대가 날아갈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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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도시공항 : 1980년에 지을 수 있는 공항입니다. 크기는 6X6인 공항이며, 도시 공항을 개량하여 만들어진 공항입니다. 활주로가 2개인 공항입니다. 활주로 하나는 이륙 전용, 하나는 착륙 전용입니다. 터미널은 3개인 공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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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공항 : 1990년부터 건설이 가능한 공항입니다. 이 공항의 크기는 7X7이며, 대도시공항과 마찬가지로 활주로가 두개이나 오히려 활주로의 기능은 국제 공항이 더욱 원활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활주로 하나는 이륙, 하나는 착륙입니다. 터미널은 총 6개이며, 헬기 이착륙장은 2개가 있습니다. 격납고는 2개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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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륙간공항 : 현재 OpenTTD에서 가장 큰 공항입니다. 2003년부터 건설이 가능합니다. 크기는 11X9의 크기입니다. 활주로가 총 4개이며, 2개는 이륙 전용, 나머지 두개는 착륙전용입니다. 승객이나 화물이 승하차할 수 있는 터미널은 총 8개입니다. 헬기장은 총 2개가 있고, 항공기 격납고는 2개가 있습니다. 가장 많은 항공기를 수용할 수 있는 공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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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리콥터 탑승장 : 헬리콥터를 탑승을 할 수 있는 시설입니다. 1963년부터 건설이 가능하며, 크기는 1X1의 크기입니다. 헬기는 한대만 이착륙을 합니다. 이 탑승장에서는 헬기를 생산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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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리콥터 정류장 : 헬리콥터를 탑승할 수 있는 정류장을 건설합니다. 1980년부터 건설이 가능하며, 2X4정도의 자리를 차지를 합니다. 헬기는 총 3대가 이착륙이 가능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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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리콥터 격납고 : 1976년부터 건설이 가능합니다. 2X2의 크기이며, 헬기가 한대 이착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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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타

안녕하세요 가람입니다.
귀차늬즘발동으로 몇일이 지난 지금에와서야 글을 쓰게되는군요(그리고 소재가 없었어요~)
강의를 시작해볼까요?

1.밑으로 물이새는 물튀김?!
 말그대로 코스 밑으로 물이 새는 물튀김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코스터 트랙을 땅으로부터 4칸 위로 올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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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튀김 코스를 지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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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물놀이기구 가서 리버래피드선택하시고  건설하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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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트랙에 폭포를 선택해주시고 물튀김 아래에 지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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꺽기 2번을 해주시고 또 물튀김 아래에 폭포를 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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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림처럼 반복을 해줍니다
(첫번째꺼는 저는 놀이기구를 사용할 것이여서 이어서 쓸려고 저렇게 만든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사용 안하실꺼면 저 앞으로 짓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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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물튀김 코스 아래로 모두 폭포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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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하실려면 아래로 물을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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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해서 물이 새는 물튀김 코스 완성!



2.호수로 빠지는 우든 롤러코스터!
이것 도 또한 물과 관련돼있으며 이것은 다른 놀이기구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자 먼저 수면 바로 위까지 트랙을 내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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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5칸에 물을 없애거나 내려줍니다.
(물을 체우기전에 건설하시면 돈이 좀 적게 드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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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물튀김을 지어줍니다!!
~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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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머지 트랙을 완성한 제 트랙의 모습입니다.
(아직 리버래피드는 안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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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호수를 꾸며주시면 돼겠습니다.~!!


{오늘 부터 귀차늬즘으로 이쯤에서 나오던 "바" 는 넣지 않습니다.}
(귀차늬즘에게 무릎을 꿇다..)



 

Posted by 비회원
TTD의 매력에 푸욱~~~~~ 빠져가지고 RCT2는 정작 제대로 하지도 않고 있습니다--;;ㅋ
이거 안되겠는데 ㅇㅅㅇ(!?)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왜 하필 그 많고 많은 코스터 중에
하필 기가코스터냐...???

1. 비싸지만 돈이 확실히 된다!
- 제대로 만든 기가 하나 열 우든 부럽지 않다는 말도 있다...(물론 자작이다-_-) 기가코스터 하나 잘 찍어놓으면 엄청난 흥행수익이 보장된다!

2. 속시원하다!
- 초고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코스터를 보는 것만으로도 속이 시원~~~~~~~~~~~~~~~ 하다!!!

3. 잘 만들어주면 흥미도가 격렬도보다 많이 높게 나온다!
- 심한 경우는 2.00이상 차이나는 경우도 있다고;;;


어쨌든, 기가코스터란 놈은 대체 특성이 무엇일까...? 이제 이를 알아보도록 하자~
1. 체인리프트의 형태가 두 가지이다.
- 하나는 그냥 쓰는 체인리프트고, 다른 하나는 체인리프트 대비 2배 정도의 속도를 낼 수 있는 케이블 리프트이다. 케이블리프트를 쓰면 체인리프트에 비해 클라이맥스까지 더 빨리 갈 수 있다.

2. 비싸다(-_-)
- 뭐 기본트랙 중엔 20000$ 이하인 것도 있는걸로 알지만;;; 맘먹고 제대로 지으려면 기본 20000은 각오해야 할거다-_-;;;;;;

3. 수직트랙이 없다...
- 하이퍼트위스터도 가지고 있는 수직강하 트랙이 기가코스터엔 없다... 그렇다고 해서 놀이기구 건설에 제약이 따르는 건 절대 아니다!

4. 기타 뒤집히는 트랙이 없다...
- 버티컬루프, 콕스크류, 큰반루프, 1/4루프, ...... 전부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같은 돈 들여서 지은 트위스터보다 흥미도 면에서 결코 밀리지는 않는다.

5. 역방경사도 없다...
- 즉, 절대로 짧은 트랙을 지을 수 없다는 얘기가 된다-_-


그렇다면,
성패의 갈림길은 어디서 갈라질까?

1. 얼마나 꼬느냐?
- 얼마나 트랙들끼리(자기 거든 남의 거든 상관없음), 혹은 보도와 겹치기가 되느냐? 많이 꼬일수록 흥미도는 오른다!

2. 러닝타임이 얼마냐?
- 이건 고정팬 확보에 중요하다. 사실 너무 길다고 해도 손님이 지속적으로 오긴 오지만... 웃는 얼굴을 찡그린 얼굴로 만들어버릴 수도 있다는 것이 맘에 걸린다;;;

3. 멀미등급은 신경쓰지 마라.
- 기가코스터는 멀미와는 크게 상관 없다... 즉, 멀미도와 관련된 걱정은 기우일 뿐. 마음대로 거침없이 꼬아라(?!)...

4. 배경
- 이론상으로는 배경 없이도 충분히 높은 흥미도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일정 수준 이상은 어렵더라... 그리고, 단순히 생각해서... 보도부터가 배경으로 들어갈 수 있다... 즉, 보도를 잘 배치하면 추가적으로 흥미도를 상승시킬 수 있다는 것!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런 기가코스터...
놀이공원 흥행의 키를 쥔 놈이다...

다음 스샷들을 통하여 추가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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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기가코스터들을 보면 첫 강하 부분의 속도는 웬만하면 100을 넘는다...
이것도 예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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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이 못 꼬았다-_-;;
돈의 압박이 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흥미 7.8에 격렬 6.1이 나왔다...
이것이 기가코스터의 매력이다...

우든코스터가 저정도 돈 들이고도 흥미등급 못높이더라-_-;;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쨌든 오늘은 여기서 마치고...

다음 시간에는...

제 5편 - 한방 : 에어파워 버티컬코스터를 다뤄 볼까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지난 강좌에서는 철도의 건설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도로와 항만건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두개를 묶어서 설명을 하는 이유는 그다지 어렵지 않은 내용들이고, 사용도 잘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수익성이 그리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버스나 트럭의 경우 인플레이션의 상승 및 풍부한 수송 자원이 있을때는 충분한 수익이 발생을 할 것입니다. 선박의 경우 이동 속도가 느린 문제로 인해서 수익을 크게 벌기가 힘듭니다. 오히려 기차를 이용을 하는게 좋겠죠. 아무튼 이 두가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도로 건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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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에 메뉴을 누르면 위와 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왼쪽부터 1번으로 지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 10번까지입니다. ()안은 단축키입니다.

 1~2번 도로 건설(1,2) : 도로를 건설합니다. 상하, 좌우의 방식으로 짓게 됩니다.

 3번 폭파(3) : 도로나, 정거장, 터미널, 건물등을 제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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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번 차고(4) : 버스나 트럭을 사용하기 위해서 짓도록 합니다. 이 것을 짓지 않으면, 버스나 트럭을 사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건설시 출입구 방향와 도로가 연결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방향에 맞게 선택을 하신 후에 건설을 하시면 됩니다. 차량을 점검을 하거나 교체, 생산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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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번 버스정류장(5) : 버스정류장을 건설을 합니다. 이 곳에서는 오직 승객만 탑승이 가능합니다. 트럭이 이 정류장으로 진입이 가능하나 아무런것도 못 싣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차고와 마찬가지로 출입구 방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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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게 건설을 해 주시면 됩니다.

6번 트럭적하장(6) : 각종 화물을 처리를 하는 정류장입니다. 이 곳에서는 승객을 태울 수가 없습니다. 차고와 마찬가지로 출입구 방향에 맞게 건설을 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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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번 교량(B) : 강이나 바다위로 도로를 짓기 위해서 교량을 짓습니다. 거리에 따라서 지을 수 있는 교량이 다를 수가 있습니다.

 8번 터널(T) : 터널을 지을 수 있습니다. 터널의 출입구 부분의 지형이 올바르지 않을 경우 건설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주위의 도로, 철도의 선로, 건물등으로 인해서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제거를 해 주셔야 합니다.

 9번 제거(R) : 폭파와 달리 도로나 정류장을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지역당국에 평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10번 지형편집 : 지형을 편집할 수 있는 창을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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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항만 건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좌측부터 1번으로 하고, 마지막이 7번입니다. ()안은 단축키입니다.

 1번 수로 : 강이나 바다가 아닌 육상에 배가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2번 갑문 : 강이나 바다와 수로를 연결해 주는 시설입니다.

 3번 폭파 : 수로나 갑문, 항구, 건물 등 시설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4번 정박소 : 선박을 생산하거나 점검을 할 수 있는 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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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번 항구 : 선박이 승객이나 화물을 상하차할 수 있는 장소 입니다. 왼쪽 그림에서 항구를 건설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3번만 지을 수가 있습니다. 1번과 2번과 같은 지형에서는 지을 수가 없습니다. 3번과 같은 지형에서는 지을 수가 있습니다.

 6번 부표 : 선박의 경로가 길어지게될 경우 선박이 길을 잃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이에 따라 부표를 지어주면서 경로에 포함을 시켜주면 됩니다.

 7번 지형편집 : 지형을 편집할 수 있는 창을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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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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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상단의 메뉴에서 저렇게 된 아이콘들이 있을 것입니다. 좌측에서 첫번째는 철도이고, 두번째는 도로, 세번째은 항구, 네번째는 공항, 마지막은 지형편집입니다. 오늘은 철도 선로 건설에 대한 강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의 강의는 각 시설에 건설 방법 강좌를 한 후에 주로 철도 건설 및 운영에 대한 강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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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를 건설하면 4가지의 선로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연도가 예전일 경우 선택을 할 수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먼저 철도는 웬만한 연도에서 건설이 가능하며, 일반 차량만 운행이 가능합니다. 다음 전기철도는 1965년부터 가능합니다. 이 선로로는 전기철도 뿐만 아니라 일반 차량도 운행을 할 수가 있습니다. 다음 모노레일은 1999년부터 건설이 가능하며, 모노레일 차량만 운행이 가능합니다. 다른 열차는 운행이 불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자기부상열차는 2022년부터 건설이 가능하며, 자기부상열차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선로의 호환성은 전기철도가 좋지만, 속도는 자기부상열차가 좋습니다.

 저기서 자신이 원하는 선로 건설을 선택하신후에 그럼 다음과 같은 창이 뜨게됩니다. 아래와 스샷이 다르다고요? 그림 몇개만 다를 것이니 별 상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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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1번으로 하겠습니다. 가장 마지막은 15번입니다. ()안은 단축키입니다.
 1~4번은 선로 건설방식(1,2,3,4)입니다. 상하와 좌우, 대각선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5번 Autorail(A or 5) : 마우스의 드래그만으로 자신이 원하는 선로를 마음껏 제작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하의 선로를 지었다가 좌우의 선로를 지어야 할 경우 이 기능을 활용하시면 메뉴의 선택 없이 그냥 마우스의 드래그만으로도 가능합니다.

 6번 폭파기능(6) : 선로나 정거장, 차량기지, 다리, 터널등을 없애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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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번 차량기지(7) : 선택을 하면 오른쪽과 같은 창이 뜨게됩니다. 이것을 꼭 설치를 해 주셔야만 열차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차량기지 설치시에는 선로와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연결되지 않으면 열차가 생산된 후에 선로로 투입이 되지 않는 불쌍사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8번 웨이포인트(8) : 열차의 정밀한 운행등을 위해서 웨이포인트를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정밀한 운행이란 열차가 헤매지 않고 원하는 역으로 가도록 하게 하기 위해서 이 기능을 사용을 합니다. 열차의 경로 지정시 웨이포인트를 선택을 해 주셔야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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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번 정거장(9) : 선로만 지으면 안 되겠죠. 승객 및 화물을 상하차할 수 있는 정거장을 지어야 할 것입니다. 정거장은 가로또는 세로로만 지을 수 있으며, 대각선으로는 짓지 못합니다.
 드래그로 정거장의 크기를 선택할 수도 있고, 자신이 크기를 선택을 해서 할 수도 있습니다. 트랙 및 플래폼의 길이는 7 X 7이 최대치로 나오지만, 실제로 이보다 더 크게 지을 수도 있습니다. 짓다보면 제한이 걸려서 확장을 못하는데, 이것도 어느정도까지는 확장이 가능합니다. 정거장의 최대길이는 64 X 64입니다.
 건설 장소 하이라이트 기능은 웬만하면 켜기를 눌러서 켜서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만 정거장이 화물이나 승객을 어느 범위까지 받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초보자들이 이부분에서 많은 실수들을 하시는데, 이는 다음에 강좌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0번 신호등(S) : 신호등을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신호등의 종류는 "[TTD] 트랜스포트 타이쿤 신호등 설치 기본"를 보시면 됩니다. 신호등은 선로에 다수의 열차가 통행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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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다리(B) : 다리 건설을 희망하고자 하는 지점 중 시작점을 정해서 마우스를 클릭하고, 드래그를 하시면서 종료점에 놓으시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다만, 시작점과 종료점의 높이가 같지 않을 경우 건설이 되지 않으니 건설시 주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다리 선택창에는 항상 저렇게 많은 다리들이 표시가 되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건설하고자 하는 다리의 길이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다리는 물위 뿐만 아니라 일반 지상에서도 지을 수가 있습니다.

12번 터널(T) : 말 그대로 터널이며, 터널의 시작점과 종료점에 경사가 올바르지 않을 경우(즉, 비스듬한 면이 아닐 경우)에는 자동으로 조정이 됩니다. 건물이나 도로가 있을 경우 되지 않으니 제거 후에 하시면 됩니다.

13번 제거(R) : 전에 설명한 폭파와 달리 제거는 기본적으로 비활성화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활성화 하려면 선로 건설이나 정거장 등을 선택한 상태여만 가능합니다. 이 기능은 해당하는 부분을 선택적으로 지울수가 있습니다.

14번 선로변환(C) : 선로를 변환해주는 기능입니다. 철도를 사용을 하다가 전기철도가 개발이 되어 선로를 개량할때 이 기능을 활용하면 됩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전기철도 건설창을 띄운다음 이것을 선택합니다. 그런다음 철도가 건설된 선로를 쭈욱 드래그로 해 주면 됩니다. 이때 열차가 선로를 통과할 경우 선로 변환이 이뤄지지 않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5 지형편집(L) : 지형 편집창을 띄웁니다.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은 다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아사타

TTD의 치트키

Open TTD 2007.10.02 21:49
이번 강좌에서는 TTD의 치트키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치트키는, 어느 게임에서나 있을법한 게임의 묘미(?)라고 할 수도 있겠군요.
치트키를 이용하면 색다른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트타에서는 싱글 플레이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플레이 중에, Ctrl + Alt + C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치트키

치트키는 Ctrl + Alt + C를 눌러서 띄울 수 있습니다. 한번 사용했던 치트키는 기록으로 남아서 절대로 지울 수 없습니다.


치트키를 악용하여 경쟁자를 속이는 행위를 한다면,
그 행동은 영원히 당신에게 지워지지 않는 창피로 남을 것입니다.

치트키를 사용하면, 여러 가지 사업에 도움 될 일이 많습니다.
예를 들자면.. 쿨럭; 아랫 글부터 참조해보자구요.

1. 재정을 $20,000,000 만큼 증가
재정 증가

지나치게 재정을 올리면 물에 폭파(?)를 일으키면 재정을 적당히 없애줄 수 있습니다.

환율에 따라 보여지는건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무튼, 재정을 늘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당연히 회사 가치도 올라가겠죠.)


2. 플레이어 < >으로 플레이
플레이하는 회사를 바꾸어서 할 수 있습니다.
경쟁자가 나의 플레이를 방해할 때 써먹을 수 있습니다.


3. 마법 불도저
마법 불도저

마법 불도저를 켜두고 플레이하시면, 공장을 얼떨결에 없애버리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생산 등의 행동을 하는 공장이나,
등대 등의 움직이지 못하는 것들을 제거 할 수 있습니다.


4. 터널 교차를 허용
터널 교차

장거리 터널 구간에 또 터널을 겹쳐야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옵션을 사용하면, 위 그림과 같이 많은 터널이 지나가도 교차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열차가 다니는 데 아무런 지장을 받지 않습니다.


5. 일시정지 상태에서의 건설 허용
일시 정지 상태에서 건설 허용

일시 정지 상태에서 건설을 하게 되면, 폭탄까지도 기록이 남아버리는 상황이 연출됩니다.

이 옵션을 사용하면, 일시 정지 상태에서도 건설을 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노선 건설 시, 공장이 폐쇄되어버리는 불상사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6. 제트항공기가 소형 공항에서 (자주) 폭발하지 않게 함
공항 치트

(사실 이 비행기는 제트기가 아니라죠.. 쿨럭-)

시속이 매우 빠른 항공기는 소형 공항에서 잘 폭발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옵션을 키시면, 제트항공기가 큰 공항에 착륙하는 것과 똑같은 확률로 폭발이 일어납니다.


7. 산업시설의 생산량 조절 허가
금광의 생산량 변화

진짜로 저렇게 많이 챙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시나리오 에디터에서 공장의 생산량을 조절할 수 있듯이,
이 치트를 사용하시면 플레이중에도 생산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8. 기후 변경
온화한 기후로 변환
플레이어가 플레이하는 맵 그대로 기후만 변경시켜줍니다.
변경 직후에는 상관 없는 듯 보이지만,
잘못되면 에러가 나서 튕길 수도 있습니다.
또한, 산업시설과 물류순환에 큰 차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9. 날짜 변경
플레이하는 날짜를 미래/과거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미래로 이동할 시에는 새로운 것들이 개발됩니다.
과거로 이동할 시에는, 개발된 것들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도시나 공장이 원형 모양으로 둘러져 있을 때, 건설할 수 있는 순환선입니다.
*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1. 강좌에 이용할 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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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에 사용할 맵입니다.


도시가 원형 모양으로 둘러져 있는 것이 보이시죠?










2. 간단하게 선로 건설을 완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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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 건설이 완료된 모습입니다.

도시가 생긴 모양이 약간씩 차이가 있으므로 적당히 건설해 주시면 됩니다.










3. 역의 기본적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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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의 기본적인 모습

.
입구 부분에서 프리시그널이 사용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호등과 프리시그널에 대한 자세한 강좌는 아사타님의 '
[TTD] 트랜스포트 타이쿤 신호등 설치 기본' 강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프리시그널은 비어 있는 플랫폼 등으로 차례로 보내주는 역할을 해, 열차들이 한 플랫폼만 사용하여 줄을 서는 현상을 막아 줍니다.





4. 급행 열차를 만들고 싶은 경우 통과 선로와 웨이포인트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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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행 선로를 제작한 모습입니다.


이 역을 통과하도록 하고 싶은 열차가 있는 경우, 다음과 같이 역을 거치지 않는 선로를 추가로 건설해 주면 됩니다. 그런데 건설만 해 줄 경우 통과하도록 하고 싶은 열차가 역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①에 보이는 장치로, 웨이포인트 라고 합니다. 즉, 이 장치를 선로에 설치한 다음 급행열차의 경로에서 통과하고 싶은 역이 들어가야 할 부분에 대신 이 장치를 선택해 주면 급행열차는 역에 정차하지 않고 이 선로를 통해 통과하게 됩니다. 웨이포인트는 선로 건설 창에서 ②번에 보이는 버튼을 누르면 건설이 가능합니다. 웨이포인트 이름 부분을 클릭하여 이름을 바꿔 줄 수도 있습니다.
스크린샷에서도 통과하고 있는 열차가 보이시죠?


5. 프리시그널을 이용한 역을 열차가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스크린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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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가 정거장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모습


스크린샷에서 보시는 것처럼 역에 정차하여야 하는 ①번과 ②번 열차는 프리시그널이 설치된 역을 이용해 각각 역에 진입을 합니다.

역을 통과하는 급행 ③번 열차는 역 통과를 위해 통과 선로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운영이 가능하다면 기본적인 순환선의 제작이 가능합니다.
이것을 이용하여 복선 순환선이나 양방향 순환선 등 효율적인 이용을 할 수 있는 선로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시도를 해 보시고 자신만의 순환선을 만들어 보세요.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