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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04 [TTD] 정거장의 범위는 과연 어디까지일까? by 아사타 (2)
  2. 2007.11.04 [TTD] 선박 운용하기 by 비회원 (6)
  3. 2007.11.02 [RCT2] 고카트 연구분석 - 1. 랩 수에 따라서... by 비회원 (3)
  4. 2007.10.13 [RCT2] 특별편 1. - 보도도 복선화가 되어야 한다! by 비회원 (3)
  5. 2007.10.13 [TTD] Open TTD 설치하기 by 아사타
  6. 2007.10.09 [RCT2][1. 롤러코스터편 - 5] 에어파워 버티컬 - 한방!! by 비회원 (8)
  7. 2007.10.06 [TTD] 지형 편집하기 by 아사타
  8. 2007.10.05 [TTD] 공항 건설하기 by 아사타
  9. 2007.10.05 [RCT1]우든 롤러코스터"물튀김" 한번 꾸며보자~~!! by 비회원 (1)
  10. 2007.10.05 [RCT2][1. 롤러코스터편 - 4] 기가코스터 편 by 비회원 (1)
 이번 강좌는 많은 분들께서 실수를 하는 부분인 정류장 범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실수인지 모르는 분을 위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 기차역이나 화물 정류장을 지었습니다. 그런데, 해당하는 정거장에 화물이 안 들어오는 것입니다. 분명 맞는 열차나 트럭이 정차를 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문제가 생기는거죠.

 이건 정류장의 범위가 맞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자, 이번에는 두가지 예제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석탄 광산 주위에는 총 6개의 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여기서 석탄을 운송할 수 있는 화물 정류장은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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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번에는 발전소입니다. 1~3번까지의 총 3개의 기차역이 있습니다. 과연 여기서 석탄을 받을 수 있는 기차역은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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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생각한 답과 맞습니까? 맞다면 당신은 상당한 실력자일 수도 있습니다만, 이 스샷은 너무나도 쉽게 구분을 할 수가 있는 거라 실력자라고 판단하기는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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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물 정류장의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범위내에 있는 지역에서 나오는 자원이나 공장, 승객, 우편등은 운송이 가능합니다. 단 한칸이 걸쳐지더라도 가능하게됩니다. 다만, 단 한칸이라도 걸쳐지지 않는다면 운송을 할 수가 없게 되어집니다.

 이 설명을 듣고서 눈치가 빠른 분들께서는 역을 세웠는데, 자원이 왜 안 들어왔는지 알겠다라는 분이 계시겠죠. 어? 근데, 나는 저렇게 영역표시되는게 없었는데라는 생각을 가지는 분이 계실껍니다. 이건 아래 기능을 활성화 시켜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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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장소 하이라이트 기능을 켜 주시면 됩니다. 이 기능을 끄면 위와 같이 해당하는 정류장의 영향이 미치는 범위가 표시가 되지 않게됩니다. 건설장소 하이라이트기능을 활성화 해 주시면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정류장을 건설을 하면, 해당하는 자원이나 승객, 우편등을 운송할 수 있는지 여부를 알 수가 있겠죠.

 이 기능은 화물 정류장 뿐만 아니라 승객 정류장, 기차역, 공항, 항구들도 모두 적용이 되는 기능입니다. 이러한 간단한 기능을 잘 활용을 하면 당신도 고수가 될 수가 있습니다.

 한가지 간단한 팁을 드리자면 화물, 승객 정류장, 기차역, 공항, 항구 중에서 가장 범위가 넓은것은 공항입니다. 공항 + 기차역 등 공항의 넓은 범위를 활용을 한다면 많은 승객이나 우편, 화물등을 수송할 수 있게됩니다.
Posted by 아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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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이 2007.11.04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기능을 잘 활용해서 두개 이상의 산업시설에서 생산물을 받는 것도 가능;;

  2. 이정원 2007.11.06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로 저거 실수 자주 한다죠...(저만;;)

[TTD] 선박 운용하기

Open TTD 2007. 11. 4. 21:13

TTD에서 잘 쓰지 않는 운송수단을 꼽는다면?

아마도 선박이 아닐까 합니다.

이유를 묻자면 승객 운송의 경우 대부분 수익이 잘 되지 않는다는 것과 화물 운송의 경우 차량이 너무 느리다는 점(최고시속이 40km/h)일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선박을 건설하는 법이나 배를 운용하는 방법에 대한 강좌를 찾기 어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선박을 잘만 운용하면 간단한 건설법에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선박을 운용하는 방법에 대한 강좌를 준비하였습니다.

1. 항구를 건설할 도시나 산업시설을 찾습니다.
선박운송은 도시와 도시간 연결 혹은 산업시설과 산업시설, 산업시설과 도시(상품운송)을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이번엔 선박운송중 가장 선호하는 석유 운송을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2. 먼저 항만 건설 버튼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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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있는 그림과 같은 버튼이 항만 건설 버튼입니다.


3. 항만 건설 창이 뜨면 항구 건설 버튼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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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있는 그림이 항만 건설 창입니다. 노란색 네모가 있는 버튼이 항구 건설버튼입니다. 항구 건설 버튼을 클릭합니다.


4. 1번에서 선택한 산업시설에 항구를 건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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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는 그림에 보이는것처럼 한쪽은 땅에, 한쪽은 물에 걸쳐져 있어야 건설이 가능합니다. 저런 형식이 아니면 건설할 수 없습니다.

5. 항구를 건설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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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유전 근처에 배 정박소를 건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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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의 항만 건설 창에서, 왼쪽 그림의 노란색 네모가 그려져 있는 버튼을 클릭하면, 정박소 건설창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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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유전 근처에 정박소를 건설합니다.














7. 부표 설치
이제 건설의 모든 단계가 끝났냐구요? 아닙니다. 지금 상태로 배를 운행해도 되지만, 경로에 따라 선박이 길을 잃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선박이 길을 잃지 않게 하기 위해 부표를 설치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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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의 항만 건설 창에서, 왼쪽 그림의 노란색 네모가 그려져 있는 버튼을 클릭하시면 부표를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부표는 항만과 항만의 길을 설정해 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철도에 따르면 선로의 역할을 하는 것이 됩니다.
각 항구의 사이에 20칸 정도의 간격을 두고 부표를 건설해 주면 됩니다.
그런데, 왜 유전에는 항구를 설치하지 않느냐구요? 유전은 따로 항구를 건설해주지 않아도 항구와 헬리콥터 도착장의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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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표 건설을 완료한 모습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것처럼 부표가 하나만 설치되어 있는게 아니고 이 사진 밖에도 5번에서 건설한 항구까지 부표가 건설되어 있습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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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을 생성합니다.






















① 정박소를 클릭한 후 ② 새 선박 버튼을 누릅니다. ③ 만들 선박을 선택하고 ④ 선박 생성 버튼을 클릭합니다.
선박을 선택할 때는 가격과 최고속력 등을 따지면 됩니다. 석유 운송 선박의 경우 최고 성능 선박이 CS-Inc.사의 석유 탱크입니다. 최고속력은 40km/h로 석유 운송 선박 중 최상입니다.

9. 선박의 경로를 설정해 줍니다.
선박의 경로를 설정할 때는 유전과 부표, 항구를 모두 선택하여야 합니다.
특히 부표를 설치만 해놓고 경로에 설정을 안 할 경우 부표를 이용하지 않게 되고 부표 설치의 효과가 없습니다.
따라서 가는 길, 오는 길에 지나가는 부표를 모두 선택하여야 합니다.

10. 선박을 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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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에 따라 움직이는 배가 보이시죠?
경로가 잘못되지 않았으면 배가 움직이고 화물에 따른 수익을 내게 됩니다.

























Extra. 부표 설치 및 경로 설정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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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보이듯이, 항구1과 항구2를 선박으로 연결하려면 대개 다음과 같이 부표를 설치하면 됩니다. 꼭 포물선 모양으로 설치할 필요는 없고 직선으로 설치하여도 됩니다.

또한 항구1에서 출발하여 항구2를 거쳐 다시 항구1로 돌아오도록 하려면 경로를
항구1→부표1→부표2→부표3→부표4→항구2→부표4→부표3→부표2→부표1
이렇게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주의! 항구2에서 항구1로 돌아오도록 설정할 때, 오던 길에 있었던 부표를 역순으로 지정하지 않으면, 경로가 길어질 수록 선박이 길을 잃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꼭 돌아오는 길에 있는 부표를 설정해야 합니다.

여기까지 안녕이의 선박 운용하기 강좌였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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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정원 2007.11.04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저도 하다 강좌 가지고 와야겠네요/..!

  2. 아사타 2007.11.04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은 바다에 유전이 있으면 땅을 높여서 철도 역을 지어버리는;;;;;
    확실히 배가 너무나도 수송능력이 떨어져서;;;;

그간 시험도 있고 귀차니즘도 있고 TTD도 있고 해서...
이리저리 강의연재가 많이 늦었군요-_-

어쨌든 시작해 볼까요~~??

어쨌든, 이번 편부터는 고카트를 집중 분석합니다.




1편 - 랩의 수와 흥미도의 상관관계

결론부터 말하자면 랩이 많을수록 흥미도도 올라갑니다.
하지만, 이것을 실험으로 직접 증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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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단순하게 만들었습니다.
뭐 세계에서 제일로 쉬운 고카트라는 걸 표방했다는(.....)...

지금 3랩으로 설정해놓고
문 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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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람들이 오긴 옵니다...
고카트나 범퍼카같은 직접체험형 놀이기구는 시운전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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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서 감상하면서 즉석중계(!?)도 해보시는게;;; ㅋㅋㅋ

어쨌든 한번 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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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도가 아슬아슬하게 5를 못넘었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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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조건에서 랩 수만 4로 늘려봅니다...
그렇게 4바퀴 돌렸습니다~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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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높음을 따 왔습니다.

이로써, 고카트는 랩이 많을수록 흥미도 올라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트랙이 쉬워서 그랬을 뿐입니다. 랩의 차이가 흥미도의 차이를 만든 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쨌든, 다음 시간에는 2탄 - 곡선 수에 따른 흥미도 차이
로 강의하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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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사타 2007.11.02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랩모드는 대신에 1위를 하면 한바퀴를 더 돌아야 하기에......

  2. stunue 2007.11.04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한바퀴 더 도는 사람 입장에선 기분 좋겠죠 뭐;;;

    참고로 그렇게 한바퀴 더 돌리는 게 (나중에 언급하겠습니다만) 각 차량별로 1등할 확률이 어느 정도까지 똑같아지도록 보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1등으로 들어온 차 한바퀴 더 안돌리고 다음 손님 받으면 그차 또 1등할 확률이 올라갈 수 밖에요... 맨 앞줄에 나란히 서 있는데...)

  3. 이정원 2007.11.06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도가 올라가는 것은 처음 알았네요.
    (올라가겠지만 했지 실제로 실험은 해보지 않아서..)

여기서 잠깐.

복선궤도 [複線軌道]

<교통> 오고 가는 차가 따로 다닐 수 있도록 선로를 두 가닥 이상으로 깔아 놓은 궤도. ≒복선·복선 철도.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


흔히들 TTD나 로코모션에서나 나올법한 이 단어를 제시한 이유가 있습니다.
"복선보도가 필요할 때가 있다!"
이것이 오늘의 주제입니다.

복선도로, 왜, 언제 필요할까요?

1. "It's too crowded(번역 : 여긴 너무 혼잡해요)"라는 말이 많이 나올 때
- 사람이 많은데 보도는 한줄뿐이다! = 기차는 많은데 선로가 하나뿐인 거와 같은 이치입니다. 사람이 적당히 적으면 문제가 안되지만, 많으면... 그게 또 설문조사에 걸려가지고 플레이어를 괴롭히는 요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혼잡문제가 제때 해결이 안되면 공원등급이 영향을 또 받게 되어 있고요...

2. 손님이 너무 많아서 도로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 등이 보이지 않을 때

- 어찌나 사람이 많으면... 도로에 버려진 쓰레기나 토가 보이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실제로도, 도로가 그정도 상황이 되면, 불만도 많이 커지고... 정나미 떨어진다는 소리도 나오고... 그리고 그쪽 기물들은 죄다 망가지는 경우도 있을거라 봅니다...


그 전에 또 잠깐...

"복선도로를 지으면 사람들이 길 잃어버리지 않나?"
그런 걱정을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는데...

원칙적으로 없습니다.

다만 RCT1의 경우는 복선도로 지었을 때, 상/하행보도를 구별해서 짓지 않으면 사람들이 길을 잃는 경우가 심하게 많이 나올 뿐입니다.

물론 여기 RCT2에서는 상/하행보도를 구별해서 짓지 않아도 사람들이 길을 잘 잃지는 않는다더군요;;; 그래도 위험한 건 매한가지, 그리고 관리하기도 사실 좀 버겁거든요;;; 그래서 벽을 이용해서 복선보도를 짓는 강좌를 해 보겠습니다.

준비물
1. 막장상태의 보도
2. 4$짜리 낮은 벽
3. 보도 기물 약간
4. 스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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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연사를 잘 봐주세요;;;
원래 복선화돼 있던 보도를 복선 걷어버리고 단선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그 결과가 저모양입니다.

단선보도에 사람들이 넘쳐나서 서울시내 어딘가처럼 됐습니다.

이제 저런 보도를 바꿀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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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공사. 벽부터 세우자!
- 상/하선을 구별하는 벽부터 세워줍니다. 이때 높은 건 필요없고, 낮은 것만으로도 충분하니 괜히 큰돈들여서 높은 거 세울 생각은 마시길...
참고로 벽 높게 세운다고 해서 득될 거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벽 너머 보도가 제대로 안보이는 수가 있습니다(단 기물은 잘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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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벽을 세웠으면 그 옆으로 보도를 쭈욱~~~~
- 뭐 사진에 나온것처럼 드래그방식도 있고... 다리/터널식으로 하는 방법도 있고~~~~~~~~~
알아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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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임시완공 및 보도선 구별
- 일단 이렇게 완공시켜 놓으니 확실히 혼잡도가 확 줄어드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할 일은 상/하행 보도를 구별하는 것입니다.
굳이 할 필요는 없지만, 미관상 해 주는 것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방법은 배너를 세우는 것. 이때 조심해야 할 게 배너의 갯수입니다. 배너가 너무 많으면 더 이상 설치가 안됩니다(제가 알기로는 게임당 배너수가 255개던가... 그리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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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이제 스탭 배치하고 기물 배치하면 끝.
이번 특별판은 여기까지만 다뤄보겠습니다...

다음 특별판 주제 : H와 V의 숨겨진 기능 100% 발휘하기!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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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사타 2007.10.13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샷을 찍을때는 3, 4, 5를 사용했다면 좀더 깔끔한 스샷이 나왔을텐데;;;;;

  2. 이정원 2007.11.06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양새가..
    는 헛소리고
    이방식의 한계라고 할까나...
    2줄 이상의 도로에서는 적용하기가 쉽지는 않은;;
    (물론 그런경우 가체가 거의 없음;)

  3. stunue 2007.11.09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CT1은 2줄이상은 대책이 없지만 RCT2 이후부턴 그래도 보정되는데;;;

    (문제는 일방통행으로 설정했다가는 배너가 많이 들어간다는거-_-)

 많은 분들께서 어려워하시는 Open TTD 설치 방법입니다. 한번 해 보시면 쉽게 이해를 하실 수 있을듯합니다. 여기서 트랜스포트 타이쿤과 Open TTD의 차이점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실듯한데, Open TTD는 트랜스포트 타이쿤을 기반으로 해서 현재 개발 중인 게임입니다. 현재도 조금씩 개선이 이뤄지고 있는 게임입니다. 멀티등 다양한 부분들이 트랜스포트 타이쿤의 부족하다고 느껴졌던 부분들이 많이 개선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트랜스포트 타이쿤과 많이 다르지 않는 인터페이스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쉽게 적응을 하실 수가 있을듯합니다.

 먼저 처음 Open TTD를 받으신다면 아래 파일들을 받으시면 됩니다.

data.zip

TTD 데이터 파일로 모든 버전에서 공용으로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꼭 있어야 합니다.

openttd.cfg

Open TTD 설정 파일로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꼭 필요한 파일입니다.

gm.zip

음악 파일입니다. 이 파일을 경우 원하실 경우에만 받으시면 됩니다. 굳이 없어도 플레이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이상 3가지가 Open TTD를 하기 위한 기본적인 파일들입니다. 한창 개발중인 게임이기에 여러 버전들이 존재를 합니다. 매일매일 테스트를 위해서 나오는 나이트 버전이 있는가 하며, 나이트 버전에서 안정화된 내용이나 정식버전의 버그 픽스등이 이루어진 정식 버전등이 있습니다. 이 두 버전의 구분상의 차이는 나이트 버전의 경우 r~~~로 시작이 되며, 정식 버전의 경우 X.X.X로 이뤄져있습니다.

 먼저 저기 기본 파일부터 다운로드 하시기 바랍니다. 기본 파일중에서 음악 파일은 받고 싶으시면 받으시고, 아니면 마음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는 아래 0.5.3 정식 버전을 다운로드 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나온 정식 버전 중에 최신 버전입니다. 이제는 설치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0.5.3 정식 버전을 압축을 풀도록 합니다. 이때는 아무곳이나 풀어도 되며, 가급적 찾기 쉬운 위치에 풀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위에 있는 기본 파일중에서 데이터와 음악은 0.5.3 정식 버전 압축을 푼 폴더에 압축을 풀어주시며, 데이터의 경우 data 폴더에 압축이 풀리게 해 주셔야 하며, 음악은 gm폴더에 압축이 풀리게 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Open TTD 설정 파일은 0.5.3 정식 버전 압축을 푼 폴더에 넣어 주시면 됩니다.
 
  아래 이미지로 설명을 하면, 첫번째 이미지는 0.5.3 정식 버전만 압축을 푼 상태입니다. 두번째 이미지의 O를 친 부분이 기본 설정 파일이 들어간 폴더 및 파일들입니다.
01


 이제 재미있게 플레이를 하시면 됩니다. 설치 중에 궁금하거나 다른 문의 사항이 있으시다면 문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렇게 설치를 해 놓으시면 나중에 버전 업그레이드는 쉽게 할 수가 있습니다. 여러 버전을 설치를 하고 싶으시다면, 기본 설정 파일을 지우지 않고 나두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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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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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한방이다...
한번 쏘는 게 다이지만...

거기 연결된 트랙을 이용해서 어마어마한 흥미도를 올린다...
(물론 격렬도도 같이 뛰겠지 ㅇㅅㅇ)


비싸긴 하지만...
잘만 하면...

1년만에 본전찾기도 노릴 수 있는 물건이 바로 에어파워 버티컬 코스터다.

그러면... 어떻게 지어야 할까???

1. 단순하지 않게
- 너무도 당연한 진리인 듯 하지만... 싸게 지으려고 타워 하나만 올렸다간 필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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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거...
짓는데 $7000도 들지 않았을 만큼 초초저가이지만...
등급은 완전 꽝이다...

이유는?
너무도 뻔하지 뻔해~~~~~~~~~~~~~~~

'너무너무 단순해서'

......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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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이정도는 돼야지 '아 저거 돈좀 벌겠구나' 한다는 것!!!

2. 속도는 빠르게!!
- 아까 그 스샷들을 재활용해서 설명하자면...
속도가 빠를 수록 흥미등급도 같이 오르는 경향이 있다... 이를 최대로 활용하도록!

- 같은 트랙구조인데 속도에서 차이가 있으면 이는 흥미/격렬/멀미등급 뿐 아니라 탑승시간의 차이와도 직결된다.

ps. 탑승시간이 짧으면 짧을수록 ... 그만큼 더 많은 손님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3. 한번 꼬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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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해서 이렇게 나왔으면 잘 나온거지 뭐...
참고로 멀미등급은 7.2 정도 나왔다는거 ㅇㅅㅇ

참고로 무한맵이면 이렇게 해도 상관은 없는데...
유한맵이면 돈깨나든다...;;;



여기서 잠깐!
브레이크는 있어야 좋을까 없어야 좋을까?
- 브레이크가 있고없고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있다고 하더라도 제동속도가 크게 높으면 사실상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는 것...

(참고로 브레이크 속도를 낮춰서 표정속도가 낮게 나오면 뭔가 하나라도 찔리는 게 있게 마련이거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쨌든 오늘자로 1부를 끝냈고...

다음 시간에는 특별판으로...

'복선 도로 만들기' 강좌를 해보이겠십니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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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사타 2007.10.09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레이크는 있는게 좋습니다.
    특히 정거장으로 들어가기 전에는 꼭 있어줘야 정거장 브레이크 고장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2. stunue 2007.10.09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런 점도 간과할 수가 없겠군요...
    저는 RCT2에서 브레이크의 역할을 크게 보지 않다 보니 이렇게 적게 되었습니다... RCT1에 비해 2에서는 단순히 블록브레이크 연계만 생각을 했던것이죠...

  3. 이정원 2007.11.06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 파워...
    이 롤러코스터 아주아주 처음에 게임을 시작할때 매우매우 좋아했던게 기억나네요;

  4. Darkttd 2007.11.14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 이거가지고 엄청나게 꼬았던 적이 있는;;;;;;;

  5. 텔크 2007.12.16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 파워 버티컬 롤러코스터는 위와 같이 0 형식 말고도
    리버스 프리페일(Reverse Freefall) 롤러코스터와 같이
    갔다가 다시 되돌아오는 형식의 트랙 디자인도 가능합니다.
    (이 디자인의 경우 차량이 하나로 제한되기 때문에 고장 염려는 없군요)

  6. 마터테 2008.02.21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파워 버티컬 롤러코스터는

    어떤 운행 형식이던간에 열차는 1개만 사용가능합니다 ~_~

    브레이크는 써도 되고 안써도 되죠

  7. 나그네 2008.05.13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CT2 무한맵 어디있나요? 아무리봐도 무한 은 없는거 같은데
    시나리오 모두 깨야 나오나요?
    아니면 자작 시나리오?

    • stunue 2008.05.13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RCT2 무한맵은 찾으실 필요까지는 없답니다^^
      실제로 사용자가 직접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건 1주일이내로 정리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TTD] 지형 편집하기

Open TTD 2007. 10. 6. 18:33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 운송수단 시설을 건설을 하면 이창이 뜨게됩니다. 그리고 지형 편집창을 따로 띄울수가 있습니다. 별로 어려운 내용이 없으니 바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왼쪽부터 1번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1번 지형내리기 : 마우스 커서가 위치한 한 점을 한단계 내립니다.

 2번 지형올리기 : 마우스 커서가 위치한 한 점을 한단계 올립니다.

 3번 지형 평탄화 : 선택한 지형의 높이로 일정하게 조정을 해 줍니다. 영역 선택은 드래그로 지정을 합니다.

 4번 폭파 : 도로, 선로, 건물, 역 등을 제거를 할 수가 있습니다.
 
 5번 땅 구매 : 일정금액을 지불하고 땅을 구매를 할 수가 있습니다.

 6번 나무 심기 : 땅에 나무를 심을 수가 있습니다.

 7번 팻말 : 자신이 원하는 팻말을 달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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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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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D] 공항 건설하기

Open TTD 2007. 10. 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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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공항을 짓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공항 건설창은 매우 간단합니다. 이래저래 필요한 시설들이 없습니다. 단지, 공항과 헬기장과 같은 항공기가 이착륙을 할 수 있는 시설만 지어주시면 됩니다. 공항은 여러 종류가 있으며, 이에 대한 설명이 이번 강좌의 주된 내용이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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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공항 건설을 위해서 위의 첫번째 버튼을 누르게 되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공항은 크게 소형 공항, 대형 공항, 허브 공항, 헬리콥터 공항 이렇게 4가지로 분류가 됩니다. 총 9가지의 공항의 형태가 있습니다. 각 공항마다 건설이 가능한 연도가 있으며, 소형 공항에 대형 항공기가 이착륙을 할 경우 사고가 날 우려가 상당히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항공기 사고가 날 확률은 0.07%입니다. 다만 작은 공항에 대형 항공기가 이착륙시 사고가 날 확률은 5%입니다. 이 점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형항공기를 취항하고 싶다면 작은 공항이 아닌 큰 공항을 짓는게 좋습니다.








 이제 각 공항에 대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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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공항 : 상당히 작은 공항이며 3X4정도의 크기입니다. 승객이나 화물등을 승하차할 수 있는 터미널은 2개가 있고, 활주로는 하나가 있습니다. 헬기는 한대가 이착륙을 할 수가 있으며, 터미널에서 이착륙을 합니다. 건설할 수 있는 연도는 제한이 없으며, 초기부터 건설이 가능합니다. 크기가 작기에 대형항공기가 이착륙을 할 시에 사고가 날 우려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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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공항 : 소형공항보다 크지만 4X5의 작은 크기입니다. 이 공항은 1983년 이후부터 건설이 가능하며, 활주로는 한개, 터미널은 3개가 있습니다. 헬기장은 2개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크기가 작기에 대형항공기가 이착륙을 할 시에 사고가 날 우려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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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항 : 대형공항으로 분류가 되는 공항입니다. 크기는 6X6입니다. 1955년부터 건설이 가능하며, 활주로는 한개뿐입니다. 승객이나 화물이 상하차할 수 있는 터미널은 3개가 존재합니다. 헬기는 터미널에서 한대가 날아갈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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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도시공항 : 1980년에 지을 수 있는 공항입니다. 크기는 6X6인 공항이며, 도시 공항을 개량하여 만들어진 공항입니다. 활주로가 2개인 공항입니다. 활주로 하나는 이륙 전용, 하나는 착륙 전용입니다. 터미널은 3개인 공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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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공항 : 1990년부터 건설이 가능한 공항입니다. 이 공항의 크기는 7X7이며, 대도시공항과 마찬가지로 활주로가 두개이나 오히려 활주로의 기능은 국제 공항이 더욱 원활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활주로 하나는 이륙, 하나는 착륙입니다. 터미널은 총 6개이며, 헬기 이착륙장은 2개가 있습니다. 격납고는 2개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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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륙간공항 : 현재 OpenTTD에서 가장 큰 공항입니다. 2003년부터 건설이 가능합니다. 크기는 11X9의 크기입니다. 활주로가 총 4개이며, 2개는 이륙 전용, 나머지 두개는 착륙전용입니다. 승객이나 화물이 승하차할 수 있는 터미널은 총 8개입니다. 헬기장은 총 2개가 있고, 항공기 격납고는 2개가 있습니다. 가장 많은 항공기를 수용할 수 있는 공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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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리콥터 탑승장 : 헬리콥터를 탑승을 할 수 있는 시설입니다. 1963년부터 건설이 가능하며, 크기는 1X1의 크기입니다. 헬기는 한대만 이착륙을 합니다. 이 탑승장에서는 헬기를 생산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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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리콥터 정류장 : 헬리콥터를 탑승할 수 있는 정류장을 건설합니다. 1980년부터 건설이 가능하며, 2X4정도의 자리를 차지를 합니다. 헬기는 총 3대가 이착륙이 가능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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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리콥터 격납고 : 1976년부터 건설이 가능합니다. 2X2의 크기이며, 헬기가 한대 이착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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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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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람입니다.
귀차늬즘발동으로 몇일이 지난 지금에와서야 글을 쓰게되는군요(그리고 소재가 없었어요~)
강의를 시작해볼까요?

1.밑으로 물이새는 물튀김?!
 말그대로 코스 밑으로 물이 새는 물튀김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코스터 트랙을 땅으로부터 4칸 위로 올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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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튀김 코스를 지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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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물놀이기구 가서 리버래피드선택하시고  건설하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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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트랙에 폭포를 선택해주시고 물튀김 아래에 지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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꺽기 2번을 해주시고 또 물튀김 아래에 폭포를 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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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림처럼 반복을 해줍니다
(첫번째꺼는 저는 놀이기구를 사용할 것이여서 이어서 쓸려고 저렇게 만든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사용 안하실꺼면 저 앞으로 짓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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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물튀김 코스 아래로 모두 폭포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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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하실려면 아래로 물을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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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해서 물이 새는 물튀김 코스 완성!



2.호수로 빠지는 우든 롤러코스터!
이것 도 또한 물과 관련돼있으며 이것은 다른 놀이기구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자 먼저 수면 바로 위까지 트랙을 내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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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5칸에 물을 없애거나 내려줍니다.
(물을 체우기전에 건설하시면 돈이 좀 적게 드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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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물튀김을 지어줍니다!!
~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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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머지 트랙을 완성한 제 트랙의 모습입니다.
(아직 리버래피드는 안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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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호수를 꾸며주시면 돼겠습니다.~!!


{오늘 부터 귀차늬즘으로 이쯤에서 나오던 "바" 는 넣지 않습니다.}
(귀차늬즘에게 무릎을 꿇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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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unue 2007.10.05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바를 돌려주시오!!
    안그러면 다음편부터 본인이 달까나...(응??)

TTD의 매력에 푸욱~~~~~ 빠져가지고 RCT2는 정작 제대로 하지도 않고 있습니다--;;ㅋ
이거 안되겠는데 ㅇㅅㅇ(!?)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왜 하필 그 많고 많은 코스터 중에
하필 기가코스터냐...???

1. 비싸지만 돈이 확실히 된다!
- 제대로 만든 기가 하나 열 우든 부럽지 않다는 말도 있다...(물론 자작이다-_-) 기가코스터 하나 잘 찍어놓으면 엄청난 흥행수익이 보장된다!

2. 속시원하다!
- 초고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코스터를 보는 것만으로도 속이 시원~~~~~~~~~~~~~~~ 하다!!!

3. 잘 만들어주면 흥미도가 격렬도보다 많이 높게 나온다!
- 심한 경우는 2.00이상 차이나는 경우도 있다고;;;


어쨌든, 기가코스터란 놈은 대체 특성이 무엇일까...? 이제 이를 알아보도록 하자~
1. 체인리프트의 형태가 두 가지이다.
- 하나는 그냥 쓰는 체인리프트고, 다른 하나는 체인리프트 대비 2배 정도의 속도를 낼 수 있는 케이블 리프트이다. 케이블리프트를 쓰면 체인리프트에 비해 클라이맥스까지 더 빨리 갈 수 있다.

2. 비싸다(-_-)
- 뭐 기본트랙 중엔 20000$ 이하인 것도 있는걸로 알지만;;; 맘먹고 제대로 지으려면 기본 20000은 각오해야 할거다-_-;;;;;;

3. 수직트랙이 없다...
- 하이퍼트위스터도 가지고 있는 수직강하 트랙이 기가코스터엔 없다... 그렇다고 해서 놀이기구 건설에 제약이 따르는 건 절대 아니다!

4. 기타 뒤집히는 트랙이 없다...
- 버티컬루프, 콕스크류, 큰반루프, 1/4루프, ...... 전부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같은 돈 들여서 지은 트위스터보다 흥미도 면에서 결코 밀리지는 않는다.

5. 역방경사도 없다...
- 즉, 절대로 짧은 트랙을 지을 수 없다는 얘기가 된다-_-


그렇다면,
성패의 갈림길은 어디서 갈라질까?

1. 얼마나 꼬느냐?
- 얼마나 트랙들끼리(자기 거든 남의 거든 상관없음), 혹은 보도와 겹치기가 되느냐? 많이 꼬일수록 흥미도는 오른다!

2. 러닝타임이 얼마냐?
- 이건 고정팬 확보에 중요하다. 사실 너무 길다고 해도 손님이 지속적으로 오긴 오지만... 웃는 얼굴을 찡그린 얼굴로 만들어버릴 수도 있다는 것이 맘에 걸린다;;;

3. 멀미등급은 신경쓰지 마라.
- 기가코스터는 멀미와는 크게 상관 없다... 즉, 멀미도와 관련된 걱정은 기우일 뿐. 마음대로 거침없이 꼬아라(?!)...

4. 배경
- 이론상으로는 배경 없이도 충분히 높은 흥미도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일정 수준 이상은 어렵더라... 그리고, 단순히 생각해서... 보도부터가 배경으로 들어갈 수 있다... 즉, 보도를 잘 배치하면 추가적으로 흥미도를 상승시킬 수 있다는 것!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런 기가코스터...
놀이공원 흥행의 키를 쥔 놈이다...

다음 스샷들을 통하여 추가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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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기가코스터들을 보면 첫 강하 부분의 속도는 웬만하면 100을 넘는다...
이것도 예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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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이 못 꼬았다-_-;;
돈의 압박이 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흥미 7.8에 격렬 6.1이 나왔다...
이것이 기가코스터의 매력이다...

우든코스터가 저정도 돈 들이고도 흥미등급 못높이더라-_-;;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쨌든 오늘은 여기서 마치고...

다음 시간에는...

제 5편 - 한방 : 에어파워 버티컬코스터를 다뤄 볼까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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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ㅁㄴㅇ 2009.04.01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 몇칸만 깎아서 들쭉날쭉해주면 흥미가 꽤많이 올라가더라구요